안녕하세요 zess type. 현승재입니다. 오랜만에 작업들을 업로드하네요. 바쁘게 지내며 둘러보기만 하다가 이제 여유가 좀 생겨 다시 작업들을 업로드합니다. 여러모로 힘든 분들이 힘빼고 살 수 있는 현실이 되었으면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일은 안 생기겠지요. 하늘을 향해 소리지르는 기분으로 작업했던 현실적인 레터링 작업들이었습니다.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