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월출산 마애여래좌상
전라남도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은 2021년 미래&영암(미래엔 영암) 실현을 위한 네 번째 역점과제로‘미래를 준비하는 환경·SW교육’을 선정하였으며, 올해에는 특히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Green 실천 환경교육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SW창의융합교육에 중점을 두고 환경·SW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래&영암의 역점과제로 환경·SW교육을 선정한 이유는 기후 위기와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하여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 대(大)변환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였으며, 나와 내가 살아가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모두의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9일 영암군청(낭산실)에서 영암군, 농/축협, 산림조합, 영암경찰서 등 총 13개 유관기관과 함께 ‘가장 안전한 영암 만들기’를 위한 교통안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협약식에는 전동평 영암군수, 조우종 영암경찰서장, 오정현 농협영암군지부장을 비롯한 이부봉 영암군산림조합장, 이맹종 영암축산업협동조합장, 읍면 농협조합장이 참석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각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였다.영암군에서는 올해 교통신호기 신규 설치 1개소, 교통신호제어기 교체 22개소,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자음성안내시스템, 과속경보시스
Vertical schools. It’s a fact, but is it also a fad? We look at how education is reaching for the skies and the multitude of projects going up.
전라남도는 22일 지난 밤부터 이날 11시까지 코로나19 지역감염으로 영암 3명, 순천 1명 등 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 누적 확진자는 총 700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지역감염은 638명이다. 영암군에선 전남 694번의 배우자 1명과 영암 소재 식당에서 발생된 전남 673번과 관련해 2명이 추가 확진됐다.순천시에선 최근 근육통 등 증상으로 진단 검사를 받은 1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지난 14일부터 영암에서만 관음사 스님 및 신도, 마을주민, 고구마 농장, 어린이집, 건설현장 등 43명이 확진됐으
영암군(영암군수 우승희)이 지난 2일 외국인주민 특화거리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아시아 하모니 거리’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영암군의 총인구대비 외국인주민 비율은 12.5%. 이는 전라남도 평균 3.8%와 전국 평균 4.1%에 비해 높은 수준으로 영암군은 외국인주민 집중 거주지역이다.이날 중간보고회에는 외국인주민 지원협의회 위원, 삼호 소상공인 연합회장, 외국인주민 모니터링단원 등이 참석해 영암군의 외국인주민 현황을 공유했다. 나아가 이들은 영암군 외국인주민 특화거리가 경쟁력 있는 특화 아이템 발굴,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에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17일간 펼쳐지는 2018 월출산 국화축제에 개장 첫 주말, 국화축제가 생긴 이래로 최대 관광객 15만여 명이 다녀갔다국화 꽃이 아직 만개 전이고 바람도 심하게 부는 상황인데도 기찬랜드 일원에는 아침 일찍부터 가족 단위와 관광버스를 이용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가을여행! 국화향기 가득한 영암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2017년도에 비해 7만 여점이 늘어난 27종 24만여점의 국화분화가 전시되었으며 특히, 도백교까지 국화조형물이 확대배치되고
영암군의회 강찬원 의장은 그동안 축적한 의정경험과 6만 군민의 뜻을 받들어 신축년 새해 5대 의정지표를 가지고 군민과 함께하는 군의회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강의장은“올해는 군의회가 개원한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동료 의원과 함께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군민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5대 의정지표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첫째, 기본에 충실한 뚝심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6만 군민께서 저희 군의원에게 부여해 주신 권한과
영암군 서호면(면장 서장옥)은 지난 1일 서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이장들을 대상으로‘공익직불제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공익직불제 주요 내용과 주의사항 등이 설명되었다. 금년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들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그동안 쌀직불, 밭직불, 조건불리직불 등으로 분리해서 직불금을 수령했으나 이제는‘기본형공익직불제’로 통합해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친환경직불, 경관보전직불, 논활용직불은 기본형공익직불제에 추가하여
영암군은 지난 6월 29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영암군 지역사회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포근한재가노인복지센터, 영암경찰서, 전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영암한국병원 등 유관기관의 지역사회치매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했다.주요내용은 ▲ 치매안심센터 사업 소개 ▲ 2022년 치매관리사업 시행계획 등에 관한 자문 ▲ 치매센터와 유관기관·단체의 협력 및 지원을 통한 치매자원 발굴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영암군보건소 관계자는“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금년 8월 5일부터 2년간 시행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부동산 특조법)’ 추진을 위하여 읍·면장이 위촉한 631명의 보증인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8일 순회 교육을 마무리했다.이번 보증인 순회 교육은 지난 10일 신북면을 시작으로 각 읍·면을 순회하며 보증인의 의무사항, 보증 시 유의사항, 보증서 발급절차 등 보증사무처리요령과 함께 과거에 시행된 특조법과의 차이점을 자세히 설명함으로서 보증인의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했다.법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
영암군 청소년방과아카데미에서는 지난 5월 13일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고 자신의 꿈을 찾아 진로를 설계할 기회를 제공을 위한 「진로의 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진로의 날」 프로그램은 매달 둘째 주 금요일에 진행되고 있으며, 이 날 실시된 프로그램은 중등반 대상 미래형 4차산업 직군인 가상현실공간(VR) 디자이너 체험과 초등반 대상 식품가공 직군의 쇼콜라티에 체험을 제공하여 관련 직업에 대해 직접 듣고 경험하며 청소년들의 진로탐색과 창의융합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
영암군은 지난 12월 24일 영암군수(전동평)와 군의회 의장, 의원 및 실과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군 기록관 개관식을 코로나 19 방역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개최했다.영암군 기록관은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30여억원을 투입하여 3개년간 추진한 사업으로 군본청인근에 부지면적 635㎡에 연면적 918.5㎡,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신축되었다.군에 따르면 기존 보존서고는 그 공간이 협소하여 실과소 및 읍면의 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없는 상태가 됨에 따라 기록물에 대한 통합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은 14일 서삼석 국회의원과 신승철ㆍ손남일 도의원 당선인,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당선자 등과 함께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학산면 용산리 지역 등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농민들의 고충을 청취했다.올해 영암지역 누적강수량이 161mm로 평년강수량 대비 273mm / 58.9% 수준에 그치고 있어 모내기 등 영농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항구적인 가뭄대책 마련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서삼석 국회의원은 “기후위기로 되풀이되는 폭우와 가뭄에 대비한
영암군(군수 우승희)은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민선8기 공약사업인‘치매전담형요양원 건립’을 위한 타당성 연구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 사업은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에 근거하여 치매인구 증가에 대비하고 치매노인의 공적지원을 강화하며 치매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군은 향후 최적화된 노인복지시설 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선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용역업체의
영암군은 지난 10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외식산업의 중심이 되는 음식점과 카페, 식품제조·가공·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상태 점검, 부정불량식품 감시활동, 다소비 유통식품 수거업무 지원 등을 펼치며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정기 직무교육은 업무 수행에 필요한 소양과 자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 및 감시요령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 행동요령 ▲식품위생법규 설명 등으로 진행되었다.
영암군은 지난 2월 24일. 2021년 제1차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는 최근 가정폭력이 이슈화되는 등 청소년안전망 강화가 중요한 상황을 반영하여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두기 및 방역 세부 치침을 준수하며 대면 회의로 진행하였다. 청소년안전망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경찰서, 교육지원청, 보건소, 지역아동센터, 다문화센터, 가정상담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관련 기관들이 서로 연계 협력하여 위기 청소년을 발견하고 청소년 특성에 맞는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영암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영암군청 2층 낭산실에서 『2020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 추진을 위한 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손점식 부군수를 비롯한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고, 학교(시설)별 1인당 지원단가 결정,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 학교별 공급업체 지정여부 결정, 학교 급별 차등지원 여부 결정 등 네 가지 심의안건을 상정해 결정됐다.군에 따르면 이번 심의회 개최 결과 2020년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지원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특수학교 재학생을 대상(94개소,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장(김성애)은 지난 9일 중견실무자 중심‘소통·공감의 날’에 영암청 역점과제중 하나인 미래를 준비하는 환경교육에 대해 ‘관내 학교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가졌다고 전했다.청렴하고 민주적인 영암교육 풍토조성을 위해 조직 운영의 핵심가치 공유와 지원청내 업무 공유를 하는‘영암청 공감·소통의날’은 매월 격주 금요일에 열리는 토론회로 각 팀내에서 공유할 사업(정책)이나 서로 소통하여야 할 애로사항에 대해 자발적으로 주제를 선정, 격식없은 토론을 하며 상호 존중 배려하는 날이다. 지난 4월 행정팀의 ‘전
영암군은 지난 11월 25일과 28일 자매우호도시인 대구 동구청과 서울 영등포구청을 각각 방문하여 우호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다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군은 지난 25일 대구 동구청에 직접 찾아 자치단체간 교류 재개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였다.특히, 우승희 군수는 윤석준 구청장에게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우호교류사업 추진을 통해 코로나-19 발생 이후로 중단되었던 양 도시의 교류를 다시 활성화하고 추후 우호도시에서 자매도시로 격상할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하여 눈길을 끌었다.군은 구청장과의 환담 후 문화